책에 정보:
예술에 눈을 뜨는 순간, 그것은 예술이라는 퍼즐의 가장 순수하고 심오한 한 조각이 됩니다. 그 순간이 없다면 라파엘도, 렘브란트도, 르누아르도, 반 고흐도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.
이 책을 읽는 당신이 이 섬에 살거나 그렇지 않거나, 한 가지 알아 두어야 할 것이 었습니다 물론,제주의 아름디움이야 모두가 약히 알고 었을 태지요 해변이며 암석 해안이며 바람이 가득한 하늘과 절벽에서 떨어 지는폭포수,초록무성한숲과들판 하지만,내가 전하고 싶은 것은 아마 당선의 눈에 잘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.
이 책은 아홉 살 아이부터 여든 살 노인까지, 즉 모든 이를 위한 책으로, 단 한 가지 방식으로만 읽히지는 않을 것입니다. 연대순으로 편집하지도 않았습니다. 시간이 분명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. 이 책의 ‘첫 번째 불꽃’은 마법과도 같은, 단 한순간의 것이었습니다. 그것은 여기 실린 소설과 사진, 그리고 그림에 어떤 식으로든 담겨 있을 뿐입니다.
리뷰 :
제주, 말, 소녀들. 순수하고 아름다운 인간의 내면을 나타내고자 하는 윈저 조 이니스가 책 속에 담은 제주의 풍경은 과거와 현재, 미래가 공존하는 ‘제주의 재발견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.
_ 문화체육광부 장관 유인촌
예술에 대한 사랑과 신화와 역사 속에서 구성된 특별한 공간에 대한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. 또한 제주에 거주하며 저자가 발견한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거기에 덧붙여 호기심과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.
_한국관광공사 사장 이참
빛과 색에서 진리를 발견한 화가는 이 책에서 '순수' 를 실제적으로 구현합니다. 만약 여러분이 귀 기울여본다면, 달리는 말의 이야기를들을수있을지모릅니다.
_한국미술협회 이시장 노재순
순수함의 발현’이라는 예술의 본령에 충실한 작가, 윈저 조 이니스. 세계적 명성을 지닌 그가 제주도에 머물면서 이루어낸 업적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제주를 넘어 한국의 순수함과 아름다움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
_ MBC 보도국장 박광온
이 책은 예술의 귀중한 발견이자 대지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습니다. 활기 넘치 는 삶의 웃음과 바다의 향기가 있습니다. 바로 신비의 섬, 제주입니다. 모든 사 람들에게 이 책을 기꺼이 추천합니다.
--방송인 임성훈
비디오 / 미디어

인터뷰 발췌
곧 볼수 있겠습니다.
자연이 선물한 미학적 공간, 제주 그곳에서 피어난 예술의 첫 번째 불꽃!









